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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D’APP LIVE에 다녀왔습니다!

Contents Protocol | 08.14| 273

안녕하세요, 콘텐츠 프로토콜 팀입니다.

콘텐츠 프로토콜 팀은 지난 8월 10일 후오비 코리아가 진행하는 D’APP LIVE에 패널로 초대받아 ‘댑 생태계 구축’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패널 디스커션은 다섯 개의 프로젝트(콘텐츠 프로토콜, 에어블록, 픽션 네트워크, 위드, 레디)에 대한 질문을 프로젝트 대표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진행은 클레이튼의 강호영 사업개발팀장이 맡았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각 프로젝트의 소개를 하는 것으로 패널 디스커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콘텐츠 프로토콜 팀이 받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Q. 이미 서비스를 런칭하고, 더 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 프로토콜은 글로벌 유저를 어떻게 유치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A. 기본적으로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그러나 콘텐츠 시장에서 데이터 분석 툴을 만들고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것이 새로운 컨셉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 집중해서 레퍼런스를 만들어 글로벌로 나가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한 레퍼런스를 만들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더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이미 (주)왓챠를 통해 가지고 있는 에셋을 활용하여 좋은 사례를 만들어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JTBC, MBC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글로벌 스튜디오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협업 시기를 보고 있습니다.

Q. 비앱(BAPP)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유저들의 참여를 이끄는 ‘대중화’가 중요한데, 콘텐츠 프로토콜 팀은 어떻게 대중화를 이루어가고자 하시나요?

A. ‘대중화’를 이룬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콘텐츠 시장에서도 유저들이 영화나 드라마를 소비하는 것이 익숙했지,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에 기여하고 보상을 받는다는 개념이 많은 분들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대중의 단위로 스케일업해서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행하는 것도 저희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적인 무언가가 되려면, 바이럴이 되어야 하고, 그걸 해줄 인플루언서를 설득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왓챠 유저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영화, 드라마를 많이 소비하고 헤비유저가 많습니다. 설문, 홍보 캠페인을 하면 굉장히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데, 그런 분들이 있다는 게 저희한테 행운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바이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계십니다.

후오비가 진행한 본 패널 디스커션 참여를 통해, 콘텐츠 프로토콜팀은 글로벌에 대한 방향성과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성과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며, 블록체인 서비스 생태계 구성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 프로토콜 팀 드림

저희 운영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개인 메시지(PM)를 먼저 보내지 않습니다. 스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오비 D’APP LIVE에 다녀왔습니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ontents 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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